성시경 - 난 좋아(Even Now)
내가 좋아하는 가수.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노래를 부르고, 라디오에서 말하는 스타일도 너무 좋고. 소탈하고 소주를 좋아하고 언변이 뛰어난 사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