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엽 - 이별의 여름 (지브리 스튜디오 애니메이션 `코쿠리코 언덕에서` 한국어 주제가)

요즘 이렇게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택시 안에서 창 밖을 멍하니 바라볼 때 그 기분이.. 나쁘지 않다.

바쁘고, 피곤하고, 머리 속에는 수 백가지 아젠다가 떠돌고…

그럴 때 택시에서만큼은 푹 자려고.. 듣는데… 너무.. 좋다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