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틀째 따분한 휴일.
피곤해도 잠은 많이 못자는 체질.
큰 집에 음식하러 간 와이프에게 가는 길.
내 지갑을 들고 간 바람에 엄마한테 천원 빌림.
비가 내려서 아빠 반바지 입고 나옴.

참. 편하다. 마음이…

이제 일주일뒤면 출국. 이 마음 유지해야지.